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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피 독에 대해 설명하는 영상을 소개합니다.  

10여 분 가량의 다소 긴 영상으로, 

Alliance of Therapy Dogs 페이스북에 소개되었군요. 




국내에서도 동물매개치료 활동을 하기 위해, 
이런 테스트를 하는 것 같습니다.  

영상을 보니, 저희 집 쫑이와 알파는 테라피 독으로는 
재능이 없는 것 같은데요.
쫑이는...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워낙 분주하게 사람을 반기구요,
알파는... 
부끄럼쟁이라 그냥 바닥에 넙죽 엎드린답니다. 
그리고 마킹하는 버릇이 있어, 집에서든 밖에서든 활발하게 영역표시를 하구요. 

그래도 쫑이랑은 봉사활동을 몇 번 다녀왔는데요, 
처음만 그렇지 금새 안정을 취하고, 맡은바 소임을 잘 하더라구요. 

봉사활동 현장에서 인기도 좋았구요. ^^



전문적인 동물매개치료 활동을 위해서는, 

영상에서처럼 기본적인 테스트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노약자 분들을 위한 활동에서는 꼭 필요하겠는데요.


우리나라 애견카페의 개들이라면?

많은 개들이 이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겠는데요. 

물론 그렇지 않은 개들도 있지만 말이죠. 


끝으로, 테라피 독의 유래에 대해 예전에 쓴 글을 소개하며 글을 맺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소개했던 글입니다. 

'태라피 독의 역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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