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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 도그쇼에 다녀왔답니다. 

목요일부터 프리미엄 펫쇼가 진행되었는데요, 

일요일 오후 방문이라 도그쇼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도그쇼가 진행되는 동안, 

사회자분께서 출전한 견종 소개, 도그쇼 진행 방식 등에 설명해주셨는데요, 

도그쇼를 잘 알지 못하는 일반인들에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펫친구 지인분도 오늘 처음 도그쇼를 관람했고, 

관람 중에 재밌있는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합니다. 


도그쇼 현장의 모습 보여드릴께요.  

심사는 해외 유명한 심사위원 두 분이 해주셨는데, 

꼼꼼히 견종표준에 적합한지 심사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심사위원의 심사 모습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행사장 한 쪽에서는 도그쇼를 준비하거나 끝마친 강아지들이 관리를 받고 있었습니다. 




다음 사진들은 BIS전 모습입니다. 

오늘 도그쇼를 보면서, 

베이비 그룹, 퍼피 그룹, 오픈(성견) 그룹 등으로 나눠서 심사한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 BIS : Best In Show


오늘 본 견종 중 기억에 남는 견종은...

아메리칸 아키다, 와이어 폭스 테리어, 차우차우, 베들링턴 테리어, 시츄,

그리고 BIS를 수상한 웰시코기입니다. 


전문가가 아닌지라, 

어떤 개가 우수한 개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더라구요. ^^

그래도, 사회자분이 도그쇼와 견종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도그쇼를 더욱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세종에서 열린 국제 도그쇼,

행사장에는 도그쇼 관련자 뿐 아니라, 

부모님을 따라온 아이들도 보이고, 처음 도그쇼를 보는 분들도 계신 것 같았습니다. 


펫친구는 개인적으로...

도그쇼가 끝나고 한국애견협회 회장님과 인터뷰 할 수 있었고, 

다음 글에 인터뷰 영상 소개해드릴께요. 


오늘 BIS전을 통해, 

견종별 대표견들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참석해 도그쇼를 같이 즐기는 모습도 좋았구요. 

앞으로 이런 행사에 일반인들이 많이 찾아와 같이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도그쇼 진행시 간단한 설명이 계속 있으면,

일반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도그쇼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펫친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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