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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 터크스 케이커스 섬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Thrillist 페이스북을 통해, 

이 섬의 모습을 영상으로 볼 수가 있어 소개합니다. 




휴가때 유기견 봉사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그 유기견이 반려견이 되어 함께 돌아올 수 있습니다. 

여름철 유기견 발생률이 높은 우리나라와는 반대되는 현상이죠. 




우리나라에도 멍비치와 같은 반려견이 갈 수 있는 해수욕장 뿐 아니라,

이 섬처럼 유기견을 입양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어떨까요?

비단 섬이나 해수욕장이 아니더라도, 

유기견 봉사와 함께 함께 뛰어놀고, 산책도 하고, 

입양도 할 수 있는 그런 곳!

그런 곳을 상상하고 꿈꾸면 언젠가는 현실이 되겠죠?

펫친구 그런 곳을 한번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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