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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공항이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을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공항이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처음이 아닌데요, 
펫친구가 알기에 지난 2013년 샌안토니오 공항에서도 이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 오후 1시까지 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데요, 
이를 통해, 항공기 여행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군요. 
이 역시 우리의 공항에 도입하면 좋을 것 같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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