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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는 투박한 나무 상자같은데, 가격이 500달러나 하는군요. 
제품 소개는... 
'폭풍속에서도 안전한 피난처를 제공하는 상자'

어떤 제품이길래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제품을 좀더 살펴봤습니다. 

The “anti-anxiety dog crate” features noise-muting walls, subtle lighting, and soothing music that is activated by a sensor whenever the dog enters.
소음을 줄여주는 벽, 희미한 불빛, 센서에 의해 작동하는 음악

The crate has a camera and WiFi connectivity so owners can get live updates.
와이파이 카메라 장착, 실시간 관찰 가능

천둥이나 번개가 칠 때, 불안해 하는 개를 위해, 마치 꼭 안아주는 듯한 안정감을 준다는게
이 제품의 특징이라고 하네요. 

세련되지는 않지만, 집안 가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듯 하군요. 
집에 손님이 오셨을 때, 주변 소음이 심할 때, 
반려견들은 이곳을 찾을 것 같은데요.
반려견에게 안정감을 주는 도그하우스, 젠크레이트!
가격이 부담되긴 해도, 예약 손님이 많아 눈 코 뜰새 없이 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만간 우리나라에서도 이 제품을 보게 될 것 같군요. 





ZenCrate - The Anti-Anxiety Dog Crate

ZenCrate reduces pet anxiety caused from thunder or separation with noise canceling, vibration isolation, music, den design, and 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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