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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여인

category 문화/핫이슈 2017.09.16 17:14
미국 덴버의 한 스타벅스 가에서 차게를 주문했던 여인이,
스타벅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내용입니다. 

소송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타벅스에서 차를 주문했는데, 차의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뜨거운 차가 여자의 무릎과 신체로 쏟아졌고, 
바닥에 있던 반려견에게도 쏟아졌습니다.
여자는 2도 화상을 입었고, 
반려견은 응급조치를 받았으나, 오래지 않아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여자는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고,
법정은 스타벅스에 10만 달러의 배상을 판결했군요.

차 한잔 마시러 갔다가 반려견을 잃은 사건으로,
동일 사례가 발생하지 말란 법은 없을 것 같군요.
뜨거운 커피나 차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할 사항 같습니다. 



Denver woman suing Starbucks over hot tea that killed her dog, gave her second degree b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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