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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반려동물 장례 엑스포

category 돌봄/펫로스장례 2017.09.18 22:48
일본에서 '펫 레인보우 페스타'라는 반려동물 장례 엑스포가 열렸다고 하는데요, 
방문자에게는 반려동물 장례를 주관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고 합니다. 

장례에 들어가는 비용은 95,800엔($860.66)부터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20킬로그램의 개는 114,800엔의 비용이 든다고 하는군요. 
화환으로 조성된 제단을 옵션으로 요청할 수 있고, 
피아노나 바이올린 연주도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의 이러한 반려동물 장례의식은,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 반려동물들이 저승에서 편히 지내기 위해,
작은 비용이라도 지불해야 한다는 일본인들의 의식때문이라고 합니다. 



반려동물 장례에 관한 엑스포가 일본에서 열린다고 하니, 
일본의 장례가 우리와는 달리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최근, 반려동물 장례 회사가 생겨나고 있지만, 
화장장 설치와 관련 지역 사회의 반대에 부딪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와는 달리, 일본은 반려동물 장례 엑스포를 연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Pet deaths in Japan: dignified but dog-gone expensive

Sept 18 (Reuters) - In Japan, caring for pets goes beyond the grave.At Pet Rainbow Fiesta, a pet funeral expo, held in Tokyo on Monday, visitors were gi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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