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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반려동물을 기르는 베이징 사람들

category 다른 동물들 2017.09.20 23:43

개, 고양이처럼 일반적이고 보편화된 반려동물이 아니라, 

색다른 동물을 반려동물로 기르는 베이징 사람들의 소식입니다. 

악어, 거미, 뱀, 원숭이, 크로커다일...

흔히 볼 수있는 동물들은 아니죠.

베이징의 이런 현상에 대해 가디어 사이트에서는 다음과 같이 논하고 있습니다. 

A dramatic rise in owning exotic pets in China is fuelling global demand for threatened species. The growing trade in alligators, snakes, monkeys, crocodiles and spiders is directly linked to species loss in some of the world’s most threatened ecosystems

요지는 이런 이색 반려동물을 기르는 것은, 
곧바로 멸종위기 종의 소멸과 직결된다는 것으로,
이색 반려동물을 기르는 중국의 가파른 추세에 대해 가디언지는 꼬집어 말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인구가 많아서 그런지, 
뭔가 하나를 좋아하면, 여느 나라와는 다르게, 
수요에 공급을 맞추지 못하는 경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성향이 멸종위기 종에 이르면, 
정말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겠는데요. 



Exotic pet owners of Beijing – in pictures

A dramatic rise in owning exotic pets in China is fuelling global demand for threatened species. The growing trade in alligators, snakes, monkeys, crocodiles and spiders is directly linked to species loss in some of the world’s most threatened eco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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