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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독스포츠에는 어떤 종목이 있을까요?

원반을 던지고 물어오는 프리스비
장애물을 통과하는 어질리티
반려견과 함께 하는 마라톤 캐니크로스
캐니크로스와 비슷한 풀카
반려견과 함께 하는 반려견 서핑
다이핑하는 종목인 다이빙 독,
목양견들의 양몰이 경연인 목양견 페스티벌
개들의 계주 경기인 플라이볼
음악에 맞춰 개와 춤을 추는 힐워크 투 뮤직
그리고, 힐워크 투 뮤직과 비슷하지만 자유롭게 춤을 추는 프리스타일 댄스...

와우! 정말 다양한 독스포츠 종목이 있지 않나요?



오늘은 여기에 더해,
Bikejoring, Dog Scootering, Carting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영국 BBC 뉴스에 Bikejoring에 대한 영상이 올라와 아래에 링크합니다. 


The people who race bikes with dogs

It's the start of the bikejoring season, so we met the people who use their dogs to race bikes.


바이크저링, 독 스쿠터링, 카팅...

그 영상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바이크저링입니다. 




다음은 독 스쿠터링입니다. 




끝으로, 카팅입니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입장에서 봐선, 그 차이점이 뭔지 딱히 말할 수가 없군요. 

하지만 공통점은, 

눈이 아닌 마른 땽에서 반려견과 함께 하는 종목이라는 점입니다. 


오랜 시간, 자연속에서 뛰고 달리던 개들의 본성을 살리고, 

개들과 함께 즐기는 독스포츠!


앞서 살펴본 모든 경기속에 일관되게 흐르는 정신인 것 같습니다. 

야생의 환경에서 인간과 함께 하며, 우리를 지켜줬던 개들, 

반려견으로 실내에 가둬만 놓고, 우리의 방식을 따라 살라고 하기에는, 

우리가 너무 이기적이지 않을까요?


눈으로 쌓인 알라스카, 핀랜드, 아이슬란드와 같은 지역의 개들이 하는 개썰매, 

이를 우리의 일상으로 가져와 하는 경기가

이번에 소개하는 바이크저링, 도그 스쿠터링, 카팅인 것 같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소개되지 않았지만, 

반려동물 문화가 좀더 성숙해진다면, 그 모습을 볼 날이 머지않아 다가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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