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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ground2.1.0.3이라는 멋진 스킨을 만나, 

오늘 하루 이것저것 시도해보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나나스킨으로 되돌아왔네요.


나나스킨의 심플함이 결국, 

다시 이곳으로 발걸음을 돌리게 하는군요. 

슬림함과 심플함,

이 두가지가 나나스킨의 매력이자 장점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오늘 새로운 스킨에 쓸 배경 이미지 몇 개 찾았습니다. 

새로운 스킨에 쓰려고 했는데, 

그냥 보는걸로 만족해야겠군요. 


대신 '홍천문화' 블로그에 적용해봤는데, 

기막히게 어울리네요. 개발자님 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petchingu.com BlogIcon 청봉 펫저널 2017.10.06 01:14 신고

    다시 고민하다, 새로운 스킨으로 바꿨네요.
    심플하게 꾸몄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