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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만나지 못했던 고양이를 페이스북의 도움으로 찾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어떤 소식인지 들어볼까요?


2015년 스웨덴에서 거주하다, 영국으로 이사를 온 집사 Jessica Vestin,
그녀는 스웨덴에 거주했기 때문에 반려묘의 몸에는 스웨덴의 마이크로칩이 이식되어 있었는데요,
영국으로 이사오고, 1년 전 그만 반려묘인 쿠키(Cookie)를 잃어버리고 맙니다. 

오랜 시간, 쿠기를 찾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쿠키는 보호소에서 지냈지만, 마이크로칩의 데이터는 스웨덴이 거주지로 나왔고, 
인식도 명확하게 되지 않았으니까요.
스웨덴 고양이가 영국에서 발견된 셈이죠. 

보호소에서는 주인을 찾기 위해 스웨덴 대사관과 RSPCA에 협조를 요청했고, 
이들은 SNS를 통해 쿠키의 주인을 찾는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이 사연을 집사 베스틴의 남자 친구가 보게 되었고, 
남자 친구는 페이스북에서 베스틴을 태그했다는군요.
결국, 베스틴이 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오래 찾다 포기해버린, 자신의 반려묘 쿠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햐! 영국에서 발견된 스웨덴 고양이, 1년 만에 주인과 다시 만나게 되었군요. 
SNS가 발달한 요즘 세대에서나 가능한 일인 것 같습니다. 
쿠키야, 집으로 돌아와 주인과 재회하게 되었다니 기쁘구나. 
앞으로 베스틴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렴~



Swedish cat missing for a year returned to owner in England

A cat that was missing for more than a year in England found its way home with the help of social media and the Swedish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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