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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쏘니가 12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다시 로봇산업에 집중한다는 소식입니다.

쏘니는 1999년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로봇 아이보(Aibo)를 시판했지만, 
2006년 생산과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2000년에는 혼다 자동차에서 두발로 걷는 로봇을 생산하기도 했는데, 
이때만 해도 인공지능 로봇이 일상에서 인간을 돕는 역할을 하리라 기대했었죠. 
하지만 당시 제품들은 그야말로 낮은 수준의 인공지능을 갖추고 있었기에
로봇산업은 더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하향세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유 등으로 인공지능 로봇 아이보를 생산했던 쏘니는 
로봇 분야를 포기하고 12년간의 공백기를 갖게됩니다. 

구글, 아마존...
우리의 이세돌 기사와 대국을 두었던 알파고...
오늘날 인공지능은 그 수준이 많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쏘니는 인공지능 분야 선두주자인 구글, 아마존, 이 두 기업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거대 기업을 상대로, 이들의 주된 분야에서 경쟁하는 것은 승산이 없다고 말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해결책을 자신들이 경험했던 로봇산업에서 찾고 있습니다. 

12년간 모습을 감췄던 로봇산업, 
쏘니는 아이보 생산경험과 발전한 인공지능을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보려고 하는거죠. 
쏘니는 아이보 생산팀을 다시 결성하고, 연구에 돌입하려고 합니다. 

실제 동물의 행동을 흉내낼 수 있는 로봇!
쏘니는 발전한 인공지능과 자신들의 기계공업 분야 노하우를 결합해 이를 재현하려고 합니다. 



실제 반려동물을 대신할 인공지능 강아지!
영화에서나 보던 장면을 이제 실 생활에서 볼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글쎄요, 
우리의 반려동물을 로봇이 대신한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정말 영화에서나 보고, 영화 주인공이 고민하던 일들이 현실로 다가오는 것 같은데요. 
아직은 어떤 느낌이 들지 사실 잘 모르겠군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Sony jumps back into robotics after 12-year hiatus- Nikkei Asian Review

TOKYO -- Twelve years after abandoning its robot business, Sony will relaunch it next spring with a robot for homes that resembles a dog.The company i